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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현 기자의 「신천지 이단옆차기」

기사승인 [0호] 2020.07.24  09: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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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천지에서 탈출하는 실제적인 방법 제시

   

코로나19 사태로 실체가 드러난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한국교회 역사상 이처럼 심각한 이단이 있었을까. 국민일보 백상현 기자의 「신천지 이단옆차기」는 책 이름 그대로 이단 신천지를 향해 이단옆차기를 시원하게 날리는 대처법을 상세하게 소개한 책이다.

신천지에 미혹되어 끌려가기 직전, 또는 성경공부를 들으며 세뇌되기 직전의 피해자들을 구출하기 위한 구체적인 팁을 제시한다.

책에는 신천지가 반드시 가르치는 65개 그림이 삽입되어 있으며 신천지의 접근 여부를 알 수 있는 체크리스트, 신천지의 교육 내용, 신천지 교육장소 앞의 1인 시위 방법, 신천지 피해자상담소 연락처 등 탈신천지를 위한 다양한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의 심리상태나 신천지의 포교법, 신천지의 8가지 맞춤 전략 등 신천지 피해자들의 고민에 대한 실제적인 답을 주고 있다. 저자에 따르면 이 책에 나오는 65개 그림과 체크리스트를 보고 신천지에서 빠져나온 사람들이 셀 수 없이 많다.

저자 백상현 기자는 그동안 이단의 비리와 부조리, 사이비성을 파헤쳐온 베테랑 기자다. 백 기자는 “한국교회 목회자들이 이 책에 나오는 그림과 내용을 숙지하고 이단예방 교육을 진행한다면 앞으로는 선량한 시민과 성도들이 신천지에 빠지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국민일보/247쪽/1만5,000원>

홍의현 기자 kehcnews@daum.net

<저작권자 © 한국성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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